6강 모바일에서 유튜브 영상올리기



6강 모바일에서 유튜브 영상올리기


1. 모바일에서 유튜브앱 실행



2. 우측상단 카메라 버튼선택



3. 바로 녹화해서 올리거나, 미리 촬영한 영상을 선택 (미리촬영후 영상선택을 권함)




4. 제목입력

4-1. 세부정보 추가


(중요) 개인정보 보호 부분설명
1)공개 -> 업로드한 영상이 검색 및 모든사람에게 공개됨 (일반적인 홍보용)
2)미등록 -> 링크주소 공유가능, 검색은 안됨
(검색은 되지 않지만 누구나가 볼 수 있기에, 홈페이지용이나 특정 단체나 동호회에서 공유용도로 많이 사용함)
3)비공개 -> 공유, 검색 안되고, 나만 볼 수있음. (개인 기록용으로 사용함)




5. 올린영상 확인 및 발행(우측상단 비행기 버튼)


6. 업로드 시작 (영상 길이,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업로드시간은 다양함)
주의. 와이파이나 무제한 데이터를 활용하는 분이 아니면 요금제에 주의해야함.


7. 완료 및 유튜브 노출



참고.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서귀포매일올레시장

유튜브에서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이라고 검색한 결과를 보면 마케팅업체나 방송에서 올린 고품질 영상도 첫페이지에 노출되지만 일반인들이 올린것 같은 짧은 영상도 첫페이지에 노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므로 꾸준히 영상을 올리면 유튜브 첫페이지에 노출 될 수 있다.



왜 유튜브를 해야 하는가?

검색 서비스 이용자 10명 중 6명이 유튜브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영상 강자' 유튜브가 검색시장까지 위협하고 있는 모양새다.

디지털 광고 미디어 조사업체인 ‘나스미디어’가 14일 공개한 ‘2019 이용자 조사(NPR)’에 따르면, 인터넷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 중 60%가 ‘유튜브’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정보 검색 분야 1위인 네이버(92.4%)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하지만 구글(56%)과 다음(37.6%)은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나스미디어 최금숙 사업전략실 차장은 “일반 이용자가 유튜브를 검색 채널로 인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는 유튜브가 네이버, 다음, 구글 등 전문적인 검색 채널과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다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요리·자동차 등 취미생활 관련 검색 특히 인기 

유튜브를 정보 검색에 사용하는 비중은 매년 늘고 있다. 미디어 조사업체인 ‘오픈서베이’ 조사 결과, 지난해보다 올해 유튜브를 이용해 정보를 검색하는 비중이 늘어났다고 응답한 비중은 55.6%에 달했다.

유튜브를 정보 검색에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궁금한 내용을 영상으로 보고 싶어서’가 48.9%로 가장 높았다. 특히 요리·자동차·화장법 등 취미생활과 관련된 정보를 자세하게 보고 싶을 때 유튜브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서는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싶어서(48.5%) ▲공유되는 정보가 많아서(35.0%) 등이 차지했다. 또한 ▲포털사이트에 광고가 너무 많아서(16.5%) ▲포털사이트에서 정확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서(12.6%)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믿을 수 없어서(12.1%) 등 포털사이트에 대한 부정적 의견도 유튜브 사용을 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