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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의 대표 젓갈,

자리젓


자리는 제주 근해에서 많이 잡히며 크기가 6~12㎝ 정도이다. 초여름에 중간 크기의 자리에 소금을 넣고 자리젓을 담갔다가 가을이면 먹기 시작합니다.
과거에는 양념하지 않고 그냥 생젓으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때로는 밥솥에서 찌거나 냄비에 무를 넣어 졸여도 좋은 반찬이 되었습니다. 제주가 고향인 사람들은 여름철이면 어머님이 해주시던 자리물회와 자리젓에 대한 향수를 느끼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이 지역의 특산물입니다.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젓갈 매장에서 직접 맛보시고 구매해보세요.